자칭 고려 제일검인 의적단 두목 ‘무치’와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 한 배에서 운명을 함께하게 된 이들이지만 사사건건 부딪히며 바람 잘 날 없는 항해를 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의 보물이 어딘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해적 인생에 다시없을 최대 규모의 보물을 찾아 위험천만한 모험에 나선다.

Director

김정훈

VFX Supervisor

강종익, 서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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