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요괴가 공존하는 세상, 불멸을 꿈꾸는 여우 요괴 ‘백십삼’과 원혼 구슬을 지닌 서생 ‘왕자진’이 운명처럼 얽히며 펼쳐지는 판타지 모험담. 우정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두 존재가 천 년에 단 한 번뿐인 기회를 둘러싸고 거대한 위험에 맞서는 동양 판타지 어드벤처.

Director

하오린 송, 이력기

VFX Supervisor

권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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