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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크레마, ‘bhc·아웃백 운영사’ 다이닝브랜즈그룹에 AI 마케팅 솔루션 ‘애드플로러’ 공급…“AI 기반 브랜드 전략 고도화 추진”

By 2026.07.10 No Comments
▲애드플로러 로고 이미지(이미지 제공: 덱스터크레마)

 

덱스터스튜디오(206560)의 자회사인 AI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덱스터크레마(대표이사 손동진)가 종합 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대표이사 송호섭)에 AI 마케팅 에이전트 솔루션 ‘애드플로러(Adplorer)’를 공급한다.
이번 협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기반 검색 환경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마케팅 전략 고도화를 위해 추진됐다. 다이닝브랜즈는 애드플로러를 통해,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등 브랜드의 고객 데이터에 기반한 브랜드 운영 및 마케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애드플로러는 각 브랜드의 검색 키워드와 온라인 반응, 리뷰, 문의사항 등 다양한 고객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고객의 검색 의도와 행동 맥락을 입체적으로 도출하는 AI 마케팅 솔루션이다. 단순 키워드 분석을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를 찾는 목적과 상황, 관심사, 구매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AI 기반 고객 페르소나를 자동 생성해 정교한 마케팅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덱스터크레마가 애드플로러의 고도화된 VOC(고객 의견) 분석 기능을 활용해 각 브랜드의 온라인 리뷰와 긍정·부정 반응, 서비스 만족도, 개선 요구사항, 메뉴 선호도 등으로 데이터를 분류하고, 다이닝브랜즈는 해당 데이터를 메뉴 개발 및 프로모션 기획, 매장 운영, 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덱스터크레마는 브랜드의 핵심 고객군은 물론 잠재 고객군까지 세분화한 전략 수립이 가능한 애드플로러의 분석 시스템을 토대로, 마케팅 트렌드와 VOC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뷰티, 외식 등 산업군으로 AI 마케팅 솔루션 제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던 고객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결합해 분석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다”며 “애드플로러를 활용해 고객의 여정을 정교하게 이해하고, 메뉴 개발부터 마케팅, 서비스 제공에 이르는 의사결정 과정 전반에 인사이트를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덱스터크레마 박규태 본부장은 “애드플로러는 고객의 목소리와 검색 의도를 함께 분석해, 브랜드가 고객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솔루션”이라며, “다이닝브랜즈의AI 검색 환경 대응, 고객 경험 고도화, 마케팅 운영 효율성 제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강화 등 종합적인 영역에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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