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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플래시백 : 계림’, ‘붉은 말의 해’ 포토스폿으로 문전성시

By 2026.01.15 No Comments
▲ 플래시백 : 계림 ‘거서간’ 이미지(사진 제공: (주)플래시백그라운드)
종합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206560, 이하 덱스터)의 첫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 계림’이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경주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올랐다.
덱스터가 자회사 (주)플래시백그라운드를 통해 선보인 ‘플래시백 : 계림’은 천년고도 신라의 신화적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히스토리텔링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대형 공간(최대 규모 1,700평, 최고 층고 11미터) 연출과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콘텐츠가 주목받으면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관광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연초부터 강추위가 이어졌음에도, 새해 테마에 최적화된 콘텐츠와 날씨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전시 환경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박혁거세의 탄생 설화를 기반으로 비상하는 듯한 거대한 말의 형상과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장엄한 빛을 묘사한 콘텐츠 ‘거서간’ 앞에는 새해맞이 인증샷을 찍으려는 관람객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웅장한 사운드와 붉은 조명 연출이 결합된 대형 말 조형물을 마주한 관람객들이 “붉은 말의 기운을 듬뿍 받았다”, “병오년 말띠 아기들을 위한 포토스폿”이라며 새해의 행운을 비는 모습이 연출됐다.
‘삼신산’ 또한 실내에서 해돋이 인증샷을 촬영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삼신산’은 신라의 세 여신 나력·골화·혈례가 머물던 신성한 삼산의 사계절과 낮과 밤을 몰입형 미디어아트와 전통적 음악, 이머시브 사운드로 재해석한 콘텐츠다.
플래시백 : 계림의 인기 요인은 관광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6 관광트렌드’에 따르면, 2025년 1월~8월 기간 전년 동기 대비 경관·전망형 거점의 평균 증가율은 18.6%로 전체 관광지 평균 증가율(6.2%) 대비 3배에 달했고, 같은 기간 전시·체험형 시설의 평균 증가율 또한 17.3%로 전체 관광지 평균(6.2%) 대비 2.8배 높았다. ‘전망이 콘텐츠가 되는 공간’의 성장과 ‘보는 관광’에서 ‘머무르며 경험하는 관광’으로의 관광 트렌드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신라의 설화 속 세계를 걷는 듯한 공감각적 체험을 제공하는 플래시백 : 계림의 성격과 부합하는 변화인 만큼, 향후 국내외 관람객들의 호응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플래시백 : 계림은 신년을 맞아 1월 한 달간(1월 1일~1월 31일) 온라인 예매(티켓링크·네이버 예약) 및 현장 구매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26%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2026년의 주인공인 ‘말띠 관람객’에게는 현장 구매 시 관람료 50%를 할인하는 특별 이벤트를 2월 28일(토)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플래시백 : 계림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래시백그라운드 관계자는 “‘플래시백 : 계림’은 신라 설화의 신비로움과 이야기가 가진 에너지를 현실에 불어넣어, 관람객이 신라 신화 속 장면 안에서 머무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상징적 의미를 지닌 ‘거서간’, ‘삼신산’ 등을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새해의 힘찬 기운을 가득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플래시백 : 계림 ‘삼신산’ 이미지(사진 제공: (주)플래시백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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