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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해운대스퀘어 1호 DOOH ‘그랜드 조선 미디어’ 론칭 캠페인 진행…“제작·론칭까지 올인원”

By 2025.07.23 No Comments
▲그랜드 조선 미디어 론칭 행사 사진(사진 제공: 덱스터크레마)
 
덱스터스튜디오(206560, 이하 덱스터)와 그룹사 종합 참여한 초대형 DOOH(디지털 옥외광고) ‘랜드 조선 미디어’가 해운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해운대스퀘어’에 론칭됐다.
신세계프라퍼티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추진하는 그랜드 조선 미디어’는 제2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해운대 내  DOOH로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 벽면에 설치됐다. 가로 25m, 세로 31m, 면적 788㎡ 규모의 거대 버티컬 미디어로서, 뉴욕 타임스퀘어를 연상시키는 해운대스퀘어의 시발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덱스터 그룹은 그랜드 조선 미디어의 기획과 운영을 맡은 신세계프라퍼티와 협력해 콘텐츠 제작에 차별화된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덱스터크레마와 덱스터 실감콘텐츠본부, VP본부가 함께 전광판 콘텐츠 제작, 송출 및 론칭 행사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DOOH 영역에서의 미디어아트 기술과 크리에이티브, 기획력 등 종합적인 경쟁력을 과시했다.
덱스터의 자회사인 AI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덱스터크레마는 전광판 영상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넘어, 그랜드 조선 미디어가 해운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칭 캠페인을 총괄 현장 공연과 미디어가 연계된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관람객 중심의 론칭 행사를 기획했다.
그랜드 조선 미디어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전광판 콘텐츠 제작은 덱스터의 실감콘텐츠본부가 맡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광화시대>국립중앙박물관 <평생도> 등 콘텐츠를 제작한 바 있는 덱스터 실감콘텐츠본부는 론칭 미디어쇼 영상 ‘그랜드 버티컬 스테이지(GRAND VERTICAL STAGE)’와 메인 미디어쇼 영상 ‘루나솔(LunaSol)’을 제작했다.
론칭 미디어쇼 영상 ‘그랜드 버티컬 스테이지’는 건물 외벽에 세로형 무대를 구축한 듯한 공간을 연출해, 미디어와 오프라인 무대가 융복합 새로운 차원의 시청각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콘텐츠다. 세계 1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의 퍼포먼스에 3D 아나모픽(Anamolphic) 효과로 실체감을 부여하는 동시에, 해운대 바다, 모래사장, 동백꽃 등 무대 연출을 극대화하는 3D 요소들로 퍼포머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입체감을 표현했다.
‘그랜드 버티컬 스테이지’ 영상은 3D 배경과 실사 인물이 일체감 높게 합성될 수 있도록 덱스터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D1’에서 실 촬영 진행했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무대에서의 EDM 디제잉과 미디어에서 진행되는 저스트절크 댄스 퍼포먼스 간의 연결성을 높였다.
아폴론이머시브웍스가 연출, 덱스터 실감콘텐츠본부가 제작한 메인 미디어쇼 영상 ‘루나솔’은 해와 달을 주제로 아나모픽 설계와 버티컬 미디어 형태에 특화된 수직 모션 및 애니메이션 연출 통해 리드미컬한 자연의 궤적을 구현했다. 8K 해상도로 제작된 영상은 관람객 위치에 따른 시차를 보정해, 해운대 해변, 남로 어디에서 바라보든 왜곡 없이 완전한 입체감을 구현하도록 카메라 매핑을 최적화했다. 거대한 태양과 달의 따뜻한 빛으로 모두의 일상을 즐거움과 기쁨으로 채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론칭 캠페인을 주한 덱스터크레마 손동진 대표는 “비수도권의 첫 번째 초대형 DOOH인만큼 그랜드 조선 미디어가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덱스터 그룹 간 시너지를 통해, 프로그래머틱 DOOH, XR(확장현실) 공연, 버추얼 프로덕션 사업 등 뉴 미디어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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