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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LG V30 ‘영화전문가 촬영모드’ 개발에 참여

By 2017.09.04 1월 13th, 2021 No Comments

국내 최대 시각특수효과 및 영상콘텐츠 기업 덱스터 스튜디오는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V30’의 신기능인 ‘시네 비디오’에 자사 기술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LG V30는 8월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첫 공개됐다.
덱스터가 이번 개발에 참여한 시네 비디오는 모바일 카메라 최초로 영화 제작에 사용되는 하이엔드 카메라와 같이 로그 방식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전문 영상 제작자가 개발한 로맨틱 코미디, 멜로, 스릴러 등 15가지 효과를 통해 영화 느낌의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이다.
덱스터 관계자는 “‘부산행’, ‘밀정’, ‘곡성’ 등 대한민국 대표 흥행작들의 디지털 색보정 작업을 담당해 온 국내 최고 기술력의 디아이사업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통하여 스마트폰 카메라로 다양한 장르의 영상을 영화처럼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며 “완다 테마파크 , VR 콘텐츠 제작, LG전자와의 모바일 공동개발 건과 같이 향후 영화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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