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엑스온스튜디오 장원익 대표, 덱스터스튜디오 김욱 대표,
에픽게임즈 마일스 퍼킨스 & 후안 고메즈 디렉터, 비브스튜디오스 김세규 대표가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덱스터스튜디오가 신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계 유명 기업들과 손잡고 ‘버추얼 프로덕션 얼라이언스 ICVFX(In-camera Visual effects; 인카메라 브이에프엑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해 7월 4사간 버추얼 프로덕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사업 협력을 지속하고 공동 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이다.
VFX·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206560)는 에픽게임즈, 비브스튜디오스, 엑스온스튜디오와 4사 공동 버추얼 프로덕션(VP) 얼라이언스 포럼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내외 버추얼 프로덕션 산업 전문가를 초빙해 버추얼 프로덕션 파이프라인을 점검하고 이론 지식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이 적용되는 실제 산업 영역인 영화, 드라마, OTT 콘텐츠 등에 보다 진보적인 기술력이 활용되도록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목적으로 이뤄졌다.
버추얼 프로덕션 얼라이언스 ICVFX 포럼은 ▲각사 개회 인사 ▲버추얼 프로덕션 해외 적용 사례 ▲버추얼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시연 ▲관련기술 Q&A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에픽게임즈의 언리얼엔진 비즈니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부문 마일스 퍼킨스(Miles Perkins) 디렉터와 솔루션 아키텍트 부문 후안 고메즈(Juan Gomez) 디렉터가 업계 전문가로서 기조 연설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