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덱스터, 수주잔고 200~250억··· 中 중심으로 영화작품 계약 관련 논의

2016. 06. 01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외형적인 성장에 힘입어 200~25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유지하고 있다. 사업 성장에 따른 인력도 2배 이상으로 크게 늘었다. 1일 덱스터에 따르면 이 회사의 5월 말 수주잔고는 200~250억원 수준이다. 지난 3월 말 기준 총 수주금액은 600억원으로, 기존에 납품하고 남은 당시 수주잔고는 177억원 수준이었다. 지난 4월 한 달 총 144억원의 수주계약을 달성하며 수주잔고가 늘었다. 덱스터는 4월 중국영화 ‘귀취등’ 1·2편과 ‘삼생삼세십리도화’의 수주계약을 체결,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55.29%에 달하는 144억원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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