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X 전문기업 덱스터, 중국 영화팬 사로잡다

2016. 01. 01

아시아투데이 이계풍 기자 = 영화 ‘국가대표’ ‘미녀는 괴로워’ 등으로 유명한 김용화 감독<사진>이 영화감독으로서가 아닌 시각적 특수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영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김용화 덱스터 대표는 1일 할리우드급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2016년부터 중국 법인 ‘덱스터차이나’를 통해 외형 증대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덱스터가 동일한 수의 인력과 시간을 투자 했을 시 할리우드에 견주어 95%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투자비도 할리우드의 3분의 1 수준이라는 점에서 중국 시장 진출에 있어서 타 경쟁업체 대비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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