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마술사’ 김용화 대표 “아시아 대표 VR 플랫폼 도약”
-“12월 ‘신과 함께’ 흥행으로 투자 성과, 스토리텔링 VR 콘텐츠 만들겠다”

2017. 09.27

“스토리텔링으로 무장한 VR 콘텐츠로 새로운 한류를 선도하겠다. VR 웹툰과 테마파크 영상 등이 내년 덱스터 도약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의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김용화 덱스터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제작 역량을 살려 아시아를 대표하는 VR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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