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진 덱스터스튜디오 콘텐츠 비즈니스실 실장 – 다양한 장르를 개발하고 싶다

2017. 09. 14

“헐리우드영화 시나리오를 보는 줄 알았다.” 지난해 제1회 덱스터스튜디오 시나리오 공모전을 기획한 서호진 콘텐츠 비즈니스실 실장의 소회다.

김용화 감독이 이끄는 덱스터스튜디오는 지난해 처음으로 SF, 판타지 장르의 시나리오를 찾는 공모전을 열었다.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