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VFX기술 적용범위 확대∙∙∙매출 성장 지속”

2016. 11. 11

덱스터스튜디오(이하 덱스터)의 VFX(시각 특수효과)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영화 뿐만 아니라 드라마나 광고 등의 새로운 영역에도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1일 “디지털 어셋(디지털 자산)이 내부적으로 축적되면서 드라마나 광고 등의 새로운 시장 진출이 가능해졌다”며 “드라마 분야는 하이드 지킬, 나, 화정, 마녀보감 등에서 수주가 이어졌으며, 최근에는 광동나비엔의 광고를 수주하면서 VFX 적용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화는 VFX 작업은 보통 6개월에서 2년의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지만 드라마는 1~2개월, 광고는 15일~1개월 만에 작업을 완료해야 한다. 이 때문에 작업시간의 한계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디지털 어셋 축적으로 인해 제작 시간 단축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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