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LG V30 ‘영화전문가 촬영모드’ 개발에 참여

2017. 09.01

국내 최대 시각특수효과(VFX) 및 영상콘텐츠 기업 덱스터(206560)스튜디오는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V30’의 신기능인 ‘시네 비디오’에 자사 기술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LG V30는 8월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첫 공개됐다.

덱스터가 이번 개발에 참여한 시네 비디오는 모바일 카메라 최초로 영화 제작에 사용되는 하이엔드 카메라와 같이 로그 방식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전문 영상 제작자가 개발한 로맨틱 코미디, 멜로, 스릴러 등 15가지 효과를 통해 영화 느낌의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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