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4월 144억원 수주..작년 매출의 55.29% 달해

2016. 05. 02

VFX(특수효과) 전문기업 덱스터 (21,000원 상승100 0.5%)스튜디오는 4월 한달 총 144억원의 수주계약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덱스터는 영화 ‘귀취등’ 1~2편 929만 달러(약 106억원), ‘삼생삼세십리도화’ 330만 달러(약 38억원) 등을 수주 했다. 총 144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55.29%에 달한다. 1, 2편이 동시에 제작되는 영화 ‘귀취등’은 중국 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동명의 판타지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주인공이 광활한 중국 대륙을 다니면서 겪게 되는 기이한 경험을 그린다. 늑대, 곤충, 몬스터 등의 다양한 캐릭터가 덱스터의 기술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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