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중국 완다 테마파크에 55억 규모 차세대 실감 콘텐츠 공급
-광저우 외 완다 테마파크, 헝다그룹과도 테마파크 사업 확장

2017. 08. 25

VFX(시각특수효과) 및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중국 최대의 부동산 그룹인 중국 다롄 완다그룹과 테마파크(완다시티) 사업 계약을 맺었다.

덱스터는 완다 광저우 테마파크에 491만570달러(약 55억 원) 규모의 체험형 대형 어트랙션 콘텐츠를 납품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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