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대표 김용화 감독 “라이브톤 인수, 마지막 단추가 채워졌다”

2017. 08. 01

덱스터스튜디오(이하 덱스터)가 영화 ‘괴물’, ‘부산행’의 사운드를 제작했던 라이브톤을 인수했다.

덱스터 수장 김용화 감독은 “그동안 바랐던 마지막 단추가 채워졌다”며 “기획부터 VFX(시각특수효과), DI(색보정)는 물론 사운드까지 제작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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