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中 알파 1500만 위안 ‘신과함께’ 투자 유치

2016. 12. 19

덱스터스튜디오가 중국 알파그룹 산하 알파픽쳐스로부터 영화 ‘신과함께’ 관련 1500만 위안(약 25.5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알파픽쳐스는 중국 최대의 애니메이션 및 완구 회사인 알파그룹의 자회사다. 영화 ‘레버넌트’의 투자 배급을 담당하고 ‘미인어’ ‘어쌔신 크리드’ 등의 투자에 참여했다.

덱스터와 알파픽쳐스는 △영화 ‘신과함께’ 지분투자 △ ‘신과함께’ 중국 및 중화권 배급 , 2차 저작물 사업 전개 협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 개봉을 위한 안정적인 파트너를 확보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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