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 세계 최대 CG행사서 논문 발표
-자체체개발 소프트웨어 ‘ZENN’ 공개

2017. 08. 03

시각특수효과(VFX) 및 영상콘텐츠 기업 덱스터스튜디오는 지난 2일(미국시간) 세계 최대의 컴퓨터 그래픽스 행사인 ‘시그라프(SIGGRAPH) 2017’에서 자체개발 소프트웨어 ‘ZENN’을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시그라프는 디즈니, 마블, 소니 등 헐리우드 제작스튜디오와 ILM, 픽사, 웨타 스튜디오와 같은 헐리우드 메이저 VFX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컴퓨터 그래픽 관련 행사다. 올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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