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 中 영화 역대 흥행작 10편 중 3편 VFX 담당

2017. 02. 13

덱스터스튜디오 (이하 덱스터)가 중국 영화 역대 흥행작 10편 가운데 3편의 시각특수효과(VFX)를 담당하며 활발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덱스터는 VFX를 담당한 ‘서유복요편’이 13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흥행수익 15억9871만위안 (약 267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서유복요편’은 중국 박스오피스 개봉 첫날에만 3억4828만 위안(약 594억 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역대 신기록을 작성 후 흥행세를 몰아 중국 자국 내 역대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 중이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서유복요편'(5위)뿐만 아니라, 올 춘절에 함께 개봉한 ‘쿵푸요가'(6위), ‘몽키킹2′(10위)로 중국영화 역대 흥행작 10편 중 3편의 메인 VFX를 담당하며 활발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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