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신규사업 ‘하우저’ 런칭으로 VR 사업 본격 진출

2016. 12. 05

B2B 사업을 1차 모델로 진행∙∙∙ C2C 포탈 영역으로 확대

덱스터스튜디오 (대표: 김용화)가 신규사업 <하우저>를 통해 첫 번째 VR 사업모델을 런칭한다고 5일 밝혔다.

<하우저>는 VFX에 기반한 초고화질의 Full CG 공간 구현과 VR을 접목시킨 기술을 기반으로, 이에 연계된 가구 플랫폼, 인테리어 시뮬레이션, 사용자의 가상공간 내 인터랙션이 가능한 플랫폼 구축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덱스터스튜디오 관계자는 “VR은 뉴미디어 산업의 선두분야로, 회사가 지니고 있던 VFX 기술과 결합하여 확장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그 동안 축적한 하드웨어 스캐너 기술,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 VR 인터랙션 기술을 결합하여 기존과는 확연히 차별되는 초고화질의 가상현실을 구현해 낼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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