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시네마틱 드라마 ‘드림사이드’, 초대형 한류 드라마 예고

2017. 07. 31

국내 최초 문화 콘텐츠 전용 사모펀드(PEF)인 ‘KBS-KDB 한류콘텐츠 펀드'(이하 펀드)가 자회사 스튜디오인빅투스(대표 김경원, 김두만)를 통해 몬스터유니온, 덱스터스튜디오 등 국내 최고 콘텐츠사와 함께 카카오페이지 원작 ‘드림사이드(Dream cide)'(가제) 제작 투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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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라마계의 신흥강자 몬스터유니온과 아시아 최고 VFX(시각특수효과) 스튜디오인 덱스터스튜디오의 쟁쟁한 크리에이터들이 손잡고 드라마계와 영화계의 컬래버레이션이자 플랫폼과 포맷의 경계를 뛰어넘는 국내 최초 ‘시네마틱 드라마’에 도전하는 만큼 국내외 이목이 쏠릴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덱스터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영화 ‘신과 함께'(개봉예정), ‘국가대표’, ‘미녀는 괴로워’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로 작품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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